이찬혁이 약 2년 9개월 만에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정규 2집 [EROS]는 오늘(14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타이틀곡 “비비드라라러브”를 포함해 총 9개의 트랙이 수록됐습니다.
전작 [ERROR]가 ‘삶의 끝’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면, 이번 [EROS]는 타인의 죽음을 마주하며 생겨난 감정과 결핍,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이찬혁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타이틀곡 “비비드라라러브”는 ‘진실한 사랑이 과연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담담한 어조의 가사와 펑키한 리듬, 다채로운 악기 구성이 어우러져 음악적 깊이를 더합니다.
이 외에도 “돌아버렸어”, “SINNY SINNY”, “멸종위기사랑”, “Eve”, “Andrew”, “꼬리”, “빛나는 세상” 등 다양한 스타일의 트랙들이 [EROS]의 서사를 촘촘히 채우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작곡을 직접 맡은 이찬혁은 특유의 섬세한 스토리텔링과 실험적인 사운드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다시 한 번 증명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찬혁이 속한 AKMU는 오는 8월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개최하며 3주간 총 9회의 이색적인 스탠딩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Lee Chan-hyuk has returned with his second full-length solo album after nearly two years and nine months.
His new album [EROS] is out today (July 14) at 6 p.m. KST on all major streaming platforms, featuring a total of nine tracks including the title track “VIVIDRARALOVE.”
While his previous album [ERROR] explored the idea of life’s final moments, [EROS] dives deeper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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