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꽃다발 같은 걸 쥐어줄 시기가 왔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이 시대에 정규 앨범은 오로지 팬들을 위한 일인 거예요.“ 3년 만에 낸 세 번째 정규 앨범, 10곡 가득 꽃다발.
로 돌아온 키를 만났습니다.
그동안 많이 참았다는 키가 작정하고 보여준 이번 앨범은 데뷔 17년차 아티스트가 스스로에게 무엇이 더 남아 있는지를 찾으려 부단히 노력한 끝에 얻은 결과입니다. 늘 그래왔듯 초연하고 솔직하게 자기 이야기를 꺼내 놓은 키와의 인터뷰, 더 많은 화보 컷은 #바자9월호 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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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고영진
Photographer 최나랑
Hair 이동민
Makeup 민다영
Stylist 김성덕
Assistant 유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