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토요일) 막을 내리는 82회 베니스 영화제 레드카펫 의상 몰아보기! 평단의 극찬을 받은 영화 <어쩔수가없다> 팀부터 살펴봤습니다 ❣️
✔️배우 손예진
기자회견 때는
#헤르미온느드폴라 (hermionedepaula)의 플로럴 자수 패턴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풍성한 실루엣의
#쿠쿠렐리샤힌 (cucculellishaheen) 드레스로 화려한 매력을 드러냈죠.
✔️감독 박찬욱
영화 <어쩔수가없다> 팀의 중심, 감독 박찬욱은 베니스 영화제 내내 한 브랜드를 고집했습니다. 바로
#생로랑 (ysl)! 레드카펫을 위해 선택한 의상은 2025 F/W 컬렉션 슈트라고 하네요!
✔️배우 이병헌
이병헌은
#제냐 (zegna) 턱시도로 클래식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블랙 턱시도와 셔츠, 나비넥타이 모두 제냐의 제품.
✔️배우 에밀리 블런트
시상식에서 에밀리 블런트의 룩을 빼놓을 수 없죠! 언제나 우아한 자태를 자랑한 그의 이번 선택은
#타마라랄프 (tamararalph)의 오트 쿠튀르 드레스. 옷의 전체를 뒤덮은 크리스털 장식이 인상적이죠.
✔️배우 케이트 블란쳇
#케이트블란쳇 은 꽤 의미 있는 드레스를 골랐습니다.
#조르지아르마니 (giorgioarmani)의 프리베 컬렉션 의상인데요. 2022년 SAG 어워드에서 착용한 드레스를 재활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배우 매즈 미켈슨
언제나 절제된 미학이 뭔지를 보여주는 배우 매즈 미켈슨. 꾸준히 모델로 활동해온
#제냐 (zegna) 블랙 턱시도로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습니다.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오직 아만다 사이프리드만 소화할 수 있는 드라마틱한 실루엣, 그리고 커다란 보우 장식. 공주 같다는 다소 진부한 수식어가 떠오르지만 그보다 적확한 표현은 없습니다.
#프라다 (prada) 의 커스텀 드레스입니다.
✔️배우 클로에 세비니
패션 아이콘
#클로에세비니 는 리도 섬에 도착할 때
#시몬로샤 (simonerocha_)의 핑크 새틴 드레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준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