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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persbazaarkorea
다리오 비탈레가 이끄는 #베르사체 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여정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베르사체가 어디에서 출발해 지금 어디에 서 있으며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갈지를 예술적으로 풀어내는 시도입니다. 사진, 시,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며 강렬하고 관능적인 베르사체의 에너지를 새롭게 드러냈습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브랜드의 뿌리와 동시대 감각을 연결하며 현재의 베르사체를 재해석했죠. 카밀 비비에는 아틀리에의 청동 메두사 조각과 아카이브 오브제를 포착해 베르사체의 상징적 출발점을 기록했고 안드레아 모디카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젊은 세대가 지중해적 유산과 교감하는 순간을 흑백사진으로 담아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베르사체의 새로운 챕터를 함께 열었습니다. 이 모든 여정은 밀라노 Via Gesù 12에 자리한 오리지널 메두사 심볼에서 출발합니다. 과거를 존중하면서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창조적 선언을 담은 이번 프로젝트는 오늘 공개된 첫 번째 챕터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8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작업들은 슬라이드로 넘겨 확인해 보세요. Digital editor 홍상희 Images vers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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