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wwdkorea
켄달 제너의 런웨이 루틴? 켄달 제너(kendalljenner)가 테라바디(Therabody)의 새로운 얼굴로 등장했습니다. 신제품 ‘테라페이스 마스크 글로’ 캠페인을 통해 앰버서더로서의 첫 행보를 공개했는데요. 2008년 ‘테라건(Theragun)’으로 시작한 테라바디는 마사지 건부터 LED 마스크, 수면 마스크까지. 다양한 웰니스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셀프케어’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만들어왔습니다. 여기에 켄달 제너의 합류로 브랜드의 존재감은 한층 더 강렬해졌습니다. 켄달 제너의 일상은 테라바디의 세 가지 시그니처 디바이스로 채워집니다. 그 중심에는 ‘테라페이스 마스크 글로’가 있습니다. 가벼운 착용감과 세 가지 LED 빛이 피부 톤과 탄력을 케어해 완벽한 하루를 위한 필수 아이템이죠. 여기에 눈가 부기 완화에 도움을 주는 ‘테라페이스 디퍼핑 완드’와 촬영 후 피로를 풀어주는 ‘테라건 미니’가 더해져, 언제 어디서나 균형 잡힌 셀프케어를 완성합니다. 켄달 제너의 자세한 뷰티 루틴을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ditor: Haneul Kim 
📷: Therabody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따따디 #WWDKOREA #테라바디 #켄달제너 #Therabody #kendalljenner

 2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
    • kendalljenner
    • 켄달제너
    • 따따디
    • therabody
    • wwdkorea
    • 테라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