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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로컬 브랜드들이 서울 곳곳에 첫 플래그십과 스토어를 열며 세계관을 한층 입체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패션과 건축,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큐레이션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것이 특징인데요. 한남동에 둥지를 튼 우영미(wooyoungmi)는 4층 규모의 공간에 카페·정원·레스토랑까지 품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학의 스케일을 확장했고, 온(on)은 퍼포먼스 기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반영해 러닝·아웃도어·테니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한 공간 안에서 하이엔드·클래식·컨템포러리의 세 가지 무드를 조합하며 브랜드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타임(time___official #), 디자이너의 서사를 공간 전체의 흐름으로 풀어내며 ‘변화와 재탄생’이라는 콘셉트를 감각적인 분위기로 구현한 마린세르(marineserre_official)까지.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Haneul Kim 📷: SOLID, ON, TIME, MARINE SERRE  #따따디 #WWDKOREA #마린세르 #우영미 #온 #타임#MARINESERRE #wooyoungmi #o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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