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bvlgari)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빛과 조형미를 담은
팝업을 선보입니다.
첫 시작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으로, 공간 전체에 로마 카라칼라 대욕장의 모자이크에서 탄생한 ‘디바스 드림(Divas’ Dream)’의 부채꼴 실루엣이 펼쳐지는데요. 금빛으로 빛나는 곡선형 라이팅 트리와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미학을 건축적으로 확장한 구조가 어우러지며, 빛의 굴절과 반사를 통해 컬렉션의 디테일이 한층 더 아름답게 드러납니다.
현장에는 배우 김지원(geewonii)이 함께해, 스스로의 감정과 선택을 존중하는 현대적인 ‘디바’의 태도를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워치·이어링으로 우아하게 표현했습니다.
이 여정은 판교점에 이어 센텀시티, 강남, 더현대 서울로 연결되는 트래블링 형태로 진행되며, 각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새로운 형태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찬란한 순간을 선사하는 주얼리,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을 WWD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Seunghyun Yoo
📷: BVL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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