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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역이 런웨이로. 🚇 마티유 블라지가 패션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선보이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이 뉴욕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도시의 축소판이자 누구나 평등해지는 공간인 ’지하철‘을 테마로 삼아 영화 같은 서사를 완성했죠. 1920년대와 현대를 오가는 이번 쇼는 사교계 인사부터 캣우먼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le19M 공방의 섬세한 자수와 깃털 장식은 팝 문화 요소와 만나 유쾌하면서도 우아한 하이 스타일로 거듭났는데요. 가브리엘 샤넬이 과거 뉴욕 다운타운에서 느꼈던 자유로운 에너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그려냈습니다. 장인 정신과 거리의 활기가 어우러진 이 특별한 순간을 슬라이드를 넘겨 직접 확인해 보세요. editor 김도영 film chanel #Ymagazine #CHANEL #샤넬 #CHANELMetiersdart #마티유블라지 #MatthieuBlazy #CHANELinNYC #샤넬공방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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