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마티유 블라지가 패션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처음 선보이는 공방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그가 선택한 장소는 바로, 모두가 평등해지는 뉴욕 지하철.🚉 뉴욕의 크로스 타운 위 끝없이 교차하는 인물들의 서사와 도시의 리듬을 영화적 시선으로 포착하며 샤넬의 새로운 서브(웨이) 컬처를 완성했죠.
르사루, 르마리에, 몽텍스, 구센, 마사로 등 le19M 공방의 장인정신이 팝 문화의 에너지와 만나 다채로운 룩을 선보였습니다. 파리와 뉴욕의 감성이 공존하는 란제리 데님, 레오파드 트위드, 핸드 페인팅 실크 라이닝, 숨겨진 의미를 담은 미노디에르 등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만드는 샤넬의 기술이 곳곳에서 빛을 발한 순간이었죠.✨
이번 쇼 현장에는 지드래곤, 마가렛 퀄리, 메기 강 감독, 싱어송라이터 오드리 누나 등 반가운 얼굴들이 자리해 특별함을 더했는데요. <바자>가 전하는 생생한 쇼 현장과 뉴욕의 도심 속 순간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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