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리더 RM이 내년 봄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팀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RM은 “해체를 하는 게 나을까, 팀을 중단하는 게 나을까 그런 생각을 몇만번을 해봤다”며 팀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이 있었다고 털어놨는데요. RM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팀을 지속하는 것은 저희끼리에 대한 사랑이 너무 있고, 지금 이 라이브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내년 봄 발매 예정인 새 앨범에 대해서는 “앨범은 (준비가) 거의 되고 있고, 연습도 어제도 다 같이 했다. (콘텐츠도) 촬영하고 있고, 연습도 매일 하고 있다”며 “잘 준비해서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컴백 시점과 관련해 RM은 이제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많은 시간을 기다리게 해 정말 송구하다“면서도 ”그러나 저희는 분명 돌아올 것이다. 저희가 잘해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M shared that despite once questioning the group’s future, BTS will return next spring with a nearly finished album, promising fans a well-prepared comeback after a long 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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