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활동하고 싶어 미치겠다.” 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완전체 깜짝 라이브💜
방탄소년단이 컴백을 앞두고 완전체 라이브로 팬들과 만났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둘 셋 방탄!!’이라는 제목의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RM, 진, 슈가, 제이홉, 뷔, 지민, 정국 등 전 멤버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안무 연습을 마친 뒤 공개된 이번 라이브에서 멤버들은 댓글을 읽으며 팬들과 소통했고,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인 근황을 자연스럽게 전했습니다. 지민은 “저희끼리 연습도 하고, 저녁에 모여서 수다도 떨며 지내고 있다”며 현재의 일상을 전했는데요.
컴백을 둘러싼 솔직한 심정도 이어졌습니다. RM은 “빨리 하고 싶어 미쳐버리겠다”며 “준비는 돼 가는데 말을 못 하니 답답하다”고 털어놨습니다. 정국은 “아직 10%도 준비 안 됐다”며 분위기를 누그러뜨렸고, 슈가는 “근시일 안에 소식이 나올 것”이라며 기대를 더했습니다.
약 12분간 이어진 라이브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나중에 또 오겠다”는 인사를 남기며 방송을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군백기를 마무리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We’re Dying to Perform Again”: BTS Surprise Fans With Full-Group Live Ahead of Comeback💜
BTS surprised fans with a full-group live broadcast on Weverse on Dec. 16, marking their first collective check-in ahead of their highly anticipated comeback. All seven members — RM, Jin, SUGA, j-hope, V, Jimin, and Jung Kook — appeared together following a choreography practice.
During the live, the group s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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