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셀린느 가문 오늘도 난리났다 ❄️ 연말을 맞아 셀린느 의 앰배서더
#박보검,
#투어스,
#방탄소년단 #뷔,
#수지 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앰배서더들은 메종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의 컬렉션을 각자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로 소화하며, 절제된 실루엣과 현대적인 무드가 어우러진 셀린느의 새 방향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는데요. 박보검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연말에 듣고 싶은 노래로 뷔와 빙 크로스비의 듀엣곡 ‘White Christmas’를 택했죠. 🎄 두 사람 우정에 껴도 될까요?...
#CELINE #BOGUMXCELINE #CELINEPARIS
Digital editor 홍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