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가 영화 ‘굿 타임’, ‘언컷 젬스’를 연출한 조시 사프디 감독의 차기작 ‘마티 슈프림’으로 돌아옵니다. 영화는 1950년대 이민자 밀집 지역이었던 뉴욕 로어 이스트 사이드를 배경으로, 탁구 선수 마티 하우자를 통해 허슬 문화와 계층 이동의 욕망이 교차하던 시대를 그리는데요.
의상 역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영화는 주인공의 이동을 따라 뉴욕을 넘어 런던과 일본으로 무대를 확장하며, 티모시 샬라메가 연기한 마티의 수트 역시 그 변화의 과정과 욕망을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됩니다. 의상 디자이너 미야코 벨리지는 ‘하이퍼 리얼리티’를 키워드로 당시 복식 환경과 전후 물자 상황을 반영해, 인물이 되고자 했던 모습과 이동의 궤적을 옷으로 표현했습니다.🏓👔
Editor: Seunghyun Yoo
📷: 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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