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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산업에서 ‘토이화(Toyification)’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품의 기능이나 효능만큼이나 수집, 전시를 통해 덕력을 부추기는 아이템들이 주목받기 시작했죠. 패키징 디자인부터 사용 경험, 브랜드 세계관까지 장난감 산업의 언어를 차용한 전략이 늘어나면서 뷰티 제품은 단순한 소비재가 아닌 감정적 애착의 대상으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특히 프래그런스와 바디케어를 중심으로 컬렉터블 요소를 강화한 제품들이 늘어났고, 한정판 패키지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소유하는 재미’를 확장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필요한 제품’보다 ‘수집하고 싶은 아이템’이 늘어나는 뷰티 트렌드 속에서, 내년에는 귀여운 뷰티 제품들을 한껏 모아보세요 🧸💄 Editor: Seunghyun Yoo 📷: Daise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따따디 #WWDKOREA #Beauty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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