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밖에서 라포엠(official.lapoem)을 만났습니다. 서로에게 질문을 건네고 답하는 시간을 통해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짚어 보았죠. 다가올 2026년에 대한 기대와 각자의 소망을 전한 멤버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하모니처럼 서로에게 가장 잘 맞는 팀이 된 라포엠. 그들의 깊이 있는 대화를 지금 에스콰이어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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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la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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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최이수 Videographer 황채린 Stylist 김성덕 Hair Makeup 최예솔 Art Designer 조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