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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가짜 리뷰’ 관행에 본격적으로 제동을 걸었습니다. FTC는 총 10개 기업에 경고 서한을 발송하며 허위 조작 리뷰가 적발될 경우 건당 약 5만3천 달러의 벌금과 연방 소송 제기가 가능하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조치로 가짜 리뷰 생성 및 구매, 보상 조건의 긍정 평가, 직원 및 지인의 후기 위장, 부정 리뷰 은폐까지 모두 규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FTC는 “온라인 리뷰는 이제 강력한 구매 신호가 됐다”며 연말연초 쇼핑 시즌을 앞두고 단속 수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디지털 ‘입소문’이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이번 규제는 향후 브랜드 운영과 커머스 전략 전반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전망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ditor: Hyunwook Joo 📷: FTC   #WWDKOREA #따따디 #Fake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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