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석 전 대한민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감독과 라우라 마르티넬 아르헨티나 유도 코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코치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코치 평생 공로상은 동하계올림픽 출전 선수를 지도한 코치를 대상으로 올림픽 여정에 기여한 코치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장태석 감독은 한국 지도자로서는 최초로 수상했습니다.
대한체육회가 대리 수상했고, 장태석 감독은 “명예로운 상을 받아 감사하다.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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