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이 이끄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지금!
2025년, 셀럽들의 뷰티 브랜드는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케이트 모스의 웰니스 브랜드 코스모스는 론칭 3년 만에 청산 절차에 들어가며 스타 파워만으로는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현실을 보여줬죠. 반면, 애슐리 티스데일의 빙 프렌쉬는 향초와 보디케어를 넘어 헤어 분야까지 확장하며, 올해 1억 달러 매출을 내다보고 있는데요.📈
이외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브랜드는 어디일까요? 비욘세의 세이크레드는 울타 뷰티 사상 최대 규모의 헤어 론칭을 기록했고, 리한나의 펜티 뷰티는 보디, 헤어, 향수, 스킨케어까지 전 카테고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레어뷰티,
#로드,
#JVN헤어 역시 뚜렷한 콘셉트와 전략으로 꾸준한 성장 중인데요.
결국 브랜드가 유지되기 위해선 제품력과 브랜딩, 운영 전략이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한다는 사실이 더욱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WWD 코리아 8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Editor: Seul Lee, Minjeong Kim
📷: DAYDREAM, L’ORÉAL PARIS, ZELIG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따따디 #WWD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