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volvocarkr)가 스웨디시 프리미엄 SUV, 신형 XC60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XC60은 글로벌 누적 270만 대 이상 판매된 볼보의 대표 모델인데요, 이번 신형은 디자인·안전·편의성이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외관은 사선 방향의 메시 패텬과 인서트를 적용한 새로운 프론트 그릴과 다이아몬드 커팅 기법이 적용된 알로이 휠로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고, 실내는 화이트 드리프트 우드와 나파 레더 시트 등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해 스칸디나비아 리빙룸을 연상케 하죠.
B5 울트라 트림부터는 노면과 주행 조건에 맞는 편안함과 핸들링을 최적화하는 에어 서스펜션과 액티브 섀시가 기본 적용되어 더욱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파워트레인은 최대 61km 전기 주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PHEV)와 최고 250마력의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B5, MHEV)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또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Volvo Car UX’가 탑재돼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빨라진 응답성과 11.2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데요.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OTT·SNS·음악 스트리밍 등 다양한 콘텐츠를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바워스&월킨스(bowerswilkins_korea)의 1,410W급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더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자랑합니다.
볼보의 신형 XC60을 전시해 놓은 용산 볼보 전시장에는 XC60 이전 베스트셀링 모델이었던 볼보 240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ditor: Kwanghoon Ko
#따다디 #WWD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