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3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최초의 샴페인 메종, 루이나가 프리즈 서울 2025에서 루이나 아트 라운지를 선보입니다.
해마다 다양한 예술가들과 협업을 이어온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Conversations with Nature’의 올해 주인공은,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위스·프랑스 출신 예술가 줄리앙 샤리에르(Julian Charrière). 고대 바다의 흔적을 품은 곳이자 과거 석회암 채석장이었던 크라예르 셀러에 영감 받아, 작가는 메종의 유산과 맞닿은 신작을 공개했죠.
프리즈 서울 2025 루이나 아트 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연작은 지구 온난화, 해양 온도 상승과 산호 생태계 같은 오늘날 환경에 관한 질문을 녹여낸 작품입니다. 직접 산호초를 촬영하고, 디지털 방식 대신 석회암·초크·산호에서 얻은 천연 안료를 활용해 19세기 석판 인쇄 기법인 포토리소그래피 기법으로 재인쇄하는 기법을 따라 작업을 완성했죠.
9월 6일까지 열리는 프리즈 서울 루이나 아트 라운지에서, 섬세한 기포와 향을 지닌 루이나 블랑 드 블랑 샴페인과 함께 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누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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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