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kor
7살, 아버지의 빨간 프라이드를 보고
신나서 날뛰던 아이는 정확히 30년뒤 기아의 앰버서더가 됩니다.
프라이드가 만들어지던 광명에 있는 공장은
이제는 전기차 공장으로 탈바꿈해 EV4가 만들어집니다.
어렸을 때부터 차를 너무 좋아해서
19살에 기아 봉고로 시험을 보고 면허를 취득했고
22살 제대 선물로 중고 기아 레토나를 받았고
25살 생에 첫 새차로 K5를 계약했었습니다.
36살 기아 큐레이터 최우수가 되었고
37살 다시 기아 큐레이터 4기를 맡았습니다.
거창하게 ’뗄레야 뗄수 없는 운명‘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분명한 연이 있음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이 단순한 포트폴리오를 쌓는다거나
1등을 하기위해서가 아닌(뻥)
진짜 자동차를 사랑하고
기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행해보려 합니다
남은기간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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