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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맥퀸(AlexanderMcQueen)이 새로운 영상 시리즈 <다큐멘팅 맥퀸>을 통해 처음으로 아카이브의 문을 엽니다. 하우스의 상징적 코드와 창조적 뿌리를 추적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형성해온 순간들을 되짚는 여정인데요.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교수이자 패션 역사가인 앨리스테어 오닐(Alistair O’Neill)이 리 알렉산더 맥퀸의 1996년 가을/겨울 ‘단테(Dante)’ 컬렉션을 다시 살펴봅니다. 대담한 실험정신과 구조적인 테일러링은 당시 맥퀸을 차별화한 원동력이자, 이후 메종의 창작 세계를 지탱한 기반이었죠.
이번 시리즈는 테일러링 유산을 섬세한 디테일과 드라마틱한 전개를 통해 보여주며, 그 정신이 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션 맥기르(sean.mcgirr)의 비전 아래에서도 여전히 생생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드러냅니다.
👉 다큐멘팅 맥퀸: 테일러링 에피소드는 alexandermcqueen.com과 McQueen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해 보세요.
AlexanderMc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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