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W #NFW2026SS
#뉴욕패션위크 는 계속됩니다. 이전보다 활기를 되찾은 뉴욕에서
#캘빈클라인 부터
#알렉산더왕 ,
#알투자라 ,
#케이트 , 그리고
#샌디리앙 이 선보인 주요 룩들을 짚어봤습니다.
▪️#캘빈클라인 (calvinklein)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베로키카레오니 가 선보인 브랜드의 두 번째 컬렉션입니다. 미니멀리즘에 장난기를 한 스푼(?) 더했다고 할까요? 그레이, 연한 블루와 버블검 핑크 등 색채는 훨씬 다채로워졌고요. 특히 CK 로고를 새긴 웨이스트밴드 디테일을 자유롭게 변형한 쇼피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알렉산더왕 (alexanderwangny)
브랜드 창립 20주년을 맞아 뉴욕 무대로 복귀한 알렉산더 왕. ‘THE MATRIARCH(더 매트리아크)’라는 타이틀로, 지난 20년의 궤적을 기념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20년을 향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브랜드의 영원한 뮤즈인
#알파여성 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었고요.
#카디비 와 그의 딸
#컬쳐 가 쇼에 함께 참석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알투자라 (altuzarra)
이번 알투자라 쇼는 익숙한 듯 낯선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주로 활용하던 꽃이라는 소재를 핸드페인팅 혹은 입체적인 아플리케로 구현해 모티브를 구현하는 형식에 있어 대치되는 지점을 만들어냈죠. 루스한 티셔츠 드레스, 하렘 팬츠 등 유연하면서도 구조적인 형태를 동시에 보여주는 뉴 실루엣들도 선보였고요. 실용성에 미묘한 서리얼리즘을 겹친 영민한 컬렉션이었습니다.
▪️#케이트 (khaite_ny)
언제나 그랬듯 케이트의 쇼는 어둡고 안개 낀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레더 재킷을 매치한 오프닝 의상을 시작으로, 도시의 강렬한 매력과 섬세한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미니멀리즘을 내세웠죠. 여기에 폴카 도트 패턴과 드레이핑과 리본 장식 등 실험적인 디테일들로 쇼에 재미를 더했습니다.
▪️#샌디리앙 (sandyliang)
뉴욕 다운타운 걸들의 키치한 등장! 래핑 페이퍼에서 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