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W #NFW2026SS
드디어
#뉴욕 을 시작으로 2026 S/S 패션위크가 개막했습니다. 오프 쇼 일정으로 진행된
#랄프로렌 과
#프로엔자슐러 부터 뉴욕패션위크 공식 일정 첫날 공개된
#마이클코어스 까지! 이 도시를 대표하는 브랜드의 하이라이트 의상을 모아봤습니다.
▪️#랄프로렌 (ralphlauren)
뉴욕 매디슨 애비뉴 본사에서 열린 미니멀한 분위기의 런웨이. 블랙과 화이트, 레드가 주축이 된 랄프로렌 컬렉션은 정제된 선과 간결한 실루엣, 여성의 힘과 관능이라는 테마로 진행됐습니다. 블랙 브라 위 화이트 오버 코트를 매치한 오프닝 룩을 시작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매만진 쇼피스들이 연이어 등장했죠. 조각 같은 실버 목걸이와 와이드 햇, 에스파드리유와 브로그 등 액세서리는 룩에 힘을 더하며 우하하고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프로엔자슐러 (proenzaschouler)
9월 초 프로엔자슐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레이첼스콧 ! 공식 데뷔를 앞두고 그의 프리뷰 역할을 한 이번 쇼는 레이첼 스콧과 스튜디오 팀이 함께 만든 결과물입니다. 블랙과 반투명한 청록색 계열의 시글래스, 그레이 멜란지 등 다양한 색상이 돋보인 쇼로, 브랜드 고유의 구조적 미학을 유지하면서도 어깨 패드를 노출하거나 자카르 소재를 뒤집거나, 플로럴 원단에 컷 아웃 디테일을 적용하는 등 해체주의에 기반해 레이첼 자신의 색도 드러냈죠.
▪️#마이클코어스 (michaelkors)
뉴욕 특유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내추럴한 무드, 도시적 우아함이 모두 느껴지는 마이클 코어스의 쇼. 시폰 드레스, 시스루 세트업, 쇼트 재킷, 와이드 팬츠 등 봄여름과 어울리는 가볍고 투명한 소재의 아이템을 통해 모던 시티 룩을 구현했죠. 하이힐과 볼드한 액세서리, 시그너처 백 을 더한 룩은 전체적으로 여성스러운 매력과 활동성이 공존하는 듯 보였고요. 피날레 모델로는 특별한 인물이 등장했습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전설적인 슈퍼모델
#프랭키레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