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어줄 것도 아니면서 꼬시지 마라..
세터가 라이즈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세터는 이번 캠페인에서 ‘청춘’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클래식 룩을 선보였는데요. ‘SET THE TUNE, SATUR’라는 슬로건 아래 토요일의 여유로운 감각을 캐주얼하게 풀어냈죠.
오는 26일부터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의류 품목 구매 시, 라이즈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 남친룩 입은 라이즈 제발 저요. 부희주 출동하니까 세터 딱 기다려..🧡
assistant editor 김지윤
photo&film satur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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