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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에서 루부탱 CD까지.✨ 크리스찬 루부탱이 브랜드 최초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제이든 스미스를 임명했습니다. 앞으로 그는 연간 4개의 남성 슈즈, 가죽 제품, 액세서리 컬렉션을 총괄하게 됐죠. 제이든 스미스는 약 10년간 이어온 슈즈 협업 경험, 패션 레이블, 음악, 퍼포먼스 등을 바탕으로 루부탱의 유산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할 계획을 밝혔는데요. 제품 디자인을 비롯해 캠페인, 이벤트 등을 통해 독창적인 비주얼 세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제이든 스미스의 데뷔작인 아방-프리미에 캡슐 컬렉션은 오는 26년 1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개됩니다.👀 assistant editor 김지윤 photo christianlouboutin #Ymagazine #크리스찬루부탱 #ChristianLouboutin #제이든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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