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밀라노 로 향합니다. 🇮🇹
패션의 도시로 불리는 밀라노는 매 시즌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지만 이번 패션위크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합니다.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세대교체 속에서 첫 데뷔쇼가 연이어 펼쳐지기 때문인데요. 뎀나의 첫 구찌, 시모네 벨로티의 질 샌더, 루이스 트로터의 보테가 베네타까지.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순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자>가 전하는 생생한 밀라노 패션위크의 현장을 놓치지 마세요. ✨
#MFW
Digital editor 홍상희
Film 정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