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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크리스찬 루부탱이 브랜드 역사상 첫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임명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아티스트이자 패션 아이콘 #제이든스미스 ✨ 2019년 크리스찬 루부탱과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협업을 이어오며 여러 차례 가능성이 점쳐졌는데요. 이번 발표로 그 소문이 드디어 현실이 되었습니다. 제이든은 앞으로 남성 슈즈, 가죽 제품, 액세서리 컬렉션은 물론 캠페인과 이벤트까지 총괄하며 메종의 남성 라인을 새롭게 이끌게 됩니다. 패션, 음악, 영화, 사회적 활동까지 다방면에서 독창적인 세계를 펼쳐온 그가 루부탱에서 어떤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되는데요. 제이든 스미스가 이끄는 첫 데뷔 컬렉션은 오는 2026년 1월 파리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홍상희 Images christianloubou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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