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파리 마레 지구에 송지오 우먼 첫 플래그십 스토어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로써 송지오가 한국 디자이너 최초로 파리에 남성과 여성 플래그십 스토어를 모두 운영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네오-브루탈리즘 건축 양식으로 완성된 이 공간은 파리의 고전적 감성과 한국의 현대적 미학이 교차하는 새로운 예술적 무대가 되었죠. 오프닝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해, 푸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 엉펑 갸떼(Enfant Gâté)가 선보인 세련되고 독창적인 케이터링으로 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약 30여 명의 VIP와 함께 아나히 파리(Anahi Paris)에서 프라이빗 디너를 진행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공간 곳곳에는 아르노 데클레르크(Arno Declercq)의 아트 퍼니처가 배치되어, 패션과 예술, 건축이 어우러진 송지오만의 세계관을 더욱 극대화했는데요.🖤
예술의 중심, 파리 마레지구에서 펼쳐지는 송지오의 새로운 챕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songzio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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