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뎀나의 첫 구찌.🌹
구찌 2026 봄/여름 ‘라 파밀리아’ 컬렉션을 직접 보고 온
#Y, 이번 컬렉션은 서울 구찌 청담 플래그십을 포함해 전 세계 단 10개 도시에서 공개됐는데요.
구찌는 밀라노 패션위크 첫날 런웨이 대신 단편영화
로 컬렉션을 선보였죠.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스파이크 존즈 감독과 할리나 레인 연출을 맡고 데미 무어, 에드워스 노튼, 엘리엇 페이지 등 쟁쟁한 배우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로 미리 만났던 이번 컬렉션, 과감하면서도 화려했는데요. 백과 슈즈 등에서 느껴지는 빈티지함, 무심함과 세련됨의 공존에서 뎀나의 터치를 발견할 수 있었죠. 구찌의 새 시대가 열리는 순간을 함께 확인해 볼까요?👀
assistant editor 김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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