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밀라노 패션위크, 팔라초 치테리오에서 빛난 로로피아나 2026 S/S 컬렉션. ✨
역사적인 건축물 팔라초 치테리오에서 펼쳐진 이번 쇼는 '색채와 질감의 여정'을 주제로, 겨울의 끝에서 여름의 절정까지 이어지는 계절의 변주를 섬유와 컬러로 풀어냈습니다.
이번 로로피아나 2026 S/S 남성 라인은 편안한 실루엣과 항해 감성을 담아낸 보트 트립 시리즈, 푼토 밀라노 피코트와 스트라이프 셔츠, 그리고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와 트렌치코트가 시선을 끌었습니다.
니트웨어의 상징인 '세르지오 프로그램'과 '시더 트레치아 프로그램'은 캐시미어의 본질을 새롭게 해석했으며, 백 라인에서는 오버사이즈의 베일 백, 기능성 원단의 더플 백, 룸 위켄더가 다양한 색채로 공개되었습니다.
예술적 배경과 장인정신, 그리고 색채와 소재의 혁신이 어우러진 이번 쇼. 로로피아나는 단순한 패션을 넘어 예술과의 대화로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금 증명했습니다.
섬유가 예술이 되는 순간, 로로피아나만의 감각적인 세계를 사진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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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op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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