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W
파리 패션위크의 막이 올랐습니다. 파리 패션위크의 첫날 밤을 제대로 불지핀
#생로랑(ysl)부터 짚어봐야 하겠죠. 전 세계 셀럽들이 모인 자리에서도 유독 시선을 사로잡은 셀럽이 있었으니 바로 로제와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타잔. 등장과 동시에 플레시 세례를 쓸어 담으며 DAY 1의 하이라이트로 등극했습니다.📸 둘째 날인 오늘
#루이비통(louisvuitton) 쇼에 참석한 필릭스와 리사 덕분에 현장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됐는데요. 이들의 용안에 하마터면 작품이 살아움직인다고 루브르 박물관에 신고할 뻔 했네요.
EDITOR 옥희정
PHOTO ©Gettyimage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