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르세라핌이 축하 무대 빛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
BTS RM도 깜짝 등장?!👀
정부가 ‘축제형’으로 기획한 이번 출범식 무대에는 스트레이 키즈와 르세라핌이 올라 축하 공연을 펼쳤습니다. 또한 빌보드의 마이크 반 대표와 몬테립먼리퍼블릭레코즈 대표를 비롯해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 트레저·에스파, RM, 페이커, 봉준호·박찬욱 감독 등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하나의 화제가 있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행사장에서 방탄소년단 RM이 등장하는 프레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해당 사진은 대통령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이를 본 RM은 위버스에 “오마이 갓. is this 합성?”이라며 놀라움을 전해 화제입니다.
한편 박진영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후배 아티스트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Stray Kids & LE SSERAFIM Shine at the Inaugural Ceremony of the Cultural Exchange Committee
RM Makes a Surprise Appearance?!👀
At the inaugural ceremony of the Cultural Exchange Committee, planned in a festival-like format, Stray Kids and LE SSERAFIM delivered celebratory performances. Billboard’s Mike Van and Monte Lipman, CEO of Republic Records under Universal Music Group, along with K-Pop Demon Hunters director Maggie Kang, TREASURE, aespa, RM, pro gamer Faker, and directors Bong Joon-ho and Park Chan-wook, sent 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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