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그라운드 미학의 만남, 디젤x떠그 클럽
디젤(diesel)과 떠그 클럽(thug_club)의 협업 캡슐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떠그 클럽은 이태원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스트리트웨어를 전개하고 있는 서울 기반의 패션 레이블인데요. 국내외 많은 셀럽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죠.
이번 협업은 디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글렌 마틴스와 떠그 클럽의 디렉터 권지율이 함께 기획했으며, 두 브랜드의 언더그라운드 감성과 비순응적 미학을 결합했습니다.
디젤의 데님 DNA와 떠그 클럽의 스트리트웨어 정신을 담은 총 8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거친 워싱과 오버사이즈 실루엣, 카모플라주 패턴, 그리고 이번 협업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로고를 통해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렬하게 드러냅니다.
📷: Diesel
Editor: Kwanghoon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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