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패션쇼 초대 못 받은 사람 모두 모여라 👥👥 현재 파리에서는 26SS 패션위크가 한창이죠. 그중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패션 인플루언서 엘리아스 메디니입니다. 디올 쇼 초대를 받지 못한 그는 모두를 위한 패션위크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파리 10구의 La Caserne 에 거대한 맥북 스크린을 설치하고 누구나 함께 쇼를 즐길 수 있는 ‘La Watch Party’ 를 연 것이죠 💻✨ 덕분에 #생로랑 #샤넬 #디올 #발렌시아가 #발렌티노 등 여러 브랜드의 쇼를 초대장 없이도 실시간으로 즐기며 열기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보고, 이야기하고, 환호하는 이 공간은 쇼장 못지않게 뜨거운 현장으로 자리 잡았죠. 현재 ‘La Watch Party‘ 는 파리 패션위크의 비공식 캘린더에도 이름을 올리며 패션위크 기간 가장 흥미로운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La Watch Party’의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일정은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쇼로 마무리됩니다. 피날레답게 더욱 뜨거운 현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홍상희 Images, Video ly.as lawatchparty

 6.6k

 4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