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프리미에르 갈롱으로 다시 쓰는 샤넬의 유산.
브레이드는 샤넬 슈트의 실루엣을 완성하는 시그너처이자 쿠튀르 정신을 대변하는 디테일로, 샤넬은 이 상징적 요소를 프리미에르 갈롱(Première Galon)에 새롭게 투영해 또 하나의 아이코닉 워치를 완성했습니다.
N˚5 향수 보틀 스토퍼에서 영감을 받은 팔각형 케이스와 퀼팅 백의 레더 체인을 차용한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진 디자인은 시대를 앞서간 대담함의 상징이었고, 그 정신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죠.
인디케이터 없는 블랙 래커 다이얼과 18K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의 조화는 마치 주얼리처럼 손목 위를 장식하며, 다이아몬드 버전까지 함께 출시해 더욱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쿠튀르와 워치, 주얼리의 경계를 허문 샤넬이 제시하는 새로운 시계의 정의 프리미에르 갈롱을 만나보세요.
editor 김도영
photo Chanelofficial
#Y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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