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디올을 떠난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펜디로 향합니다. 그는 디올 최초의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며 9년간 여성 꾸뛰르와 레디 투 웨어 그리고 액세서리 컬렉션을 책임졌죠. 키우리의 첫 컬렉션은 내년 2월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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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원경 Photo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