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용인 AMG 스피드웨이를 인산인해로 만든 남자, 바로 발테리 보타스입니다. 10년 이상 F1에서 활약한 그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리저브 드라이버로 한국에 왔죠.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발테리는 "예상을 뛰어 넘는 환대에 깜짝 놀랐습니다"라며 "만약 코리아 GP가 다시 열린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영화
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무엇인지, 팬들에게 어떤 드라이버로 기억되고 싶은지 카드뉴스에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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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박호준 Photo F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게티이미지스코리아 Art designer 조혜수, 최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