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1일 뉴욕 패션위크 26SS를 시작으로 런던, 밀라노를 거쳐 10월 7일 막을 내린 파리 패션위크까지. 한 달 가까이 이어진 글로벌 패션 축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시즌은 특히 여러 하우스의 디자이너 교체가 두드러져,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패션쇼를 이루는 건 의상과 디자이너만이 아닙니다. 브랜드의 세계관을 강렬하게 보여주는 무대 역시 브랜드를 정의하는 언어죠. 조명, 바닥의 질감, 공간의 깊이. 이 모든 요소가 한 벌의 옷이 가진 이야기를 확장시킵니다.
이번 시즌, 각 하우스는 어떤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세계를 펼쳤을까요? 지금부터
#26SS 시즌의
#런웨이 무대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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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editor 방유리
Images 각 브랜드 및 디자인팀 인스타그램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