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맛 나는 백 이거지예~🍁
#에트로(etro),
#아미(amiparis)가 새로운 백 소식을 전합니다. 먼저 에트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가 선보인 새로운 아이코닉 포니 백(PONY BAG)을 공개했습니다. 17세기 이탈리아 가죽 공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포니 백은 둥근 실루엣과 승마 디테일, 그리고 페가수스 장식이 포인트인데요.🐎 함께 공개된 캠페인에서는 뮤즈
#아이리스로(lirisaw)가 참여해 자유로운 도시의 풍경 속에서 포니 백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습니다.🐈
아미는 모델
#잔느카디유(jeannecadieu)와 함께합니다. 부드러운 곡선과 구조적인 실루엣이 공존하는 디자인의 캐러색 백 캠페인을 선보인 건데요. 블랙부터 시나몬, 라임 그린까지 다채로운 컬러가 눈여겨 볼만 합니다. 캠페인은 사진가 안젤로 페네타의 렌즈를 통해 파리의 거리와 카페, 아파트를 누비는 현실적인 뮤즈의 일상이 담겨 있죠.🌆 가을 나들이에 제격인 두 아이코닉 백을 만나 보세요!🍂
EDITOR 양윤영
PHOTO etro ami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