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산드로 미켈레와 다시 만나 더없이 행복합니다. 발렌티노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돼 기대가 큽니다.“
#발렌티노(maisonvalentino) 가 배우
#다코타존슨(dakotajohnson)을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맞이했습니다. 예술성과 우아함, 그리고 문화적 울림을 공유하는 메종의 여정 속에서 그는 다시 한 번, 오랜 친구이자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함께하게 됐죠.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주목받은 다코타는 최근 로맨틱 코미디 <머터리얼리스트>, <스플릿츠빌> 등을 통해 넓어진 연기 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매혹적인 감성과 발렌티노의 우아함이 만들어낼 새로운 시너지를 기대해보세요.✨
EDITOR 양윤영
PHOTO maisonvalent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