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사라지기 직전의 자연과 그 찰나의 아름다움을 담아냈습니다.”
이번 까르뜨 블랑슈 컬렉션을 선보이며,
#부쉐론 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이 말했습니다.
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는 매년 부쉐론이 펼치는 창의적 도전의 장으로, 올해 ‘임퍼머넌스(Impermanence)’는 일본의 꽃꽂이 예술 이케바나(Ikebana)와 와비사비(Wabi-sabi)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빛에서 어둠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순환과 그 순식간의 덧없음을 하이 주얼리로 구현했죠.
식물의 형태를 닮은 여섯 개의 컴포지션과 총 28점의 작품으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찰나 속에 존재하는 생명과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경험하게 합니다. 이 특별한 프레젠테이션에 부쉐론 프렌즈
#엔시티 #마크 와 글로벌 앰배서더 배우
#한소희 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죠.
자연이 사라지는 순간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 부쉐론이 전하는 예술의 세계는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boucheron
#Boucheron #CarteBlancheHighJewelry #Impermanence
Digital editor 홍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