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F1이 만났다. 메타, 메르세데스 F1 팀과 파트너십 체결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mercedesamgf1)이 메타(meta)의 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메타 AI(
meta.ai)'를 공식 팀 파트너로 발표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왓츠앱(whatsapp)을 기반으로 이어온 두 협력의 연장선인데요. 이번 협업은 2025 오스틴 그랑프리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팀의 드라이버 '조지 러셀(georgerussell63)'과 '키미 안토넬리(kimiantonelli)'가 메타 AI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서킷 위에 섰습니다.
메타의 CMO 알렉스 슐츠는 “팬들이 이미 익숙한 앱에서 F1을 더 스마트하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메타는 이번 협업을 통해 F1의 기술적 정밀함과 자사 AI 역량을 결합해 팬들이 전략 분석, 예측 공유, 명장면 리플레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생동감 넘치는 레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 meta, mercedesamgf1
Editor: Kwanghoon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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