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뉴욕 레스토랑 ILIS(ilisnyc)의 셰프 Mads Refslund(madsrefslund)와 서울 레스토랑 EVETT(restaurantevett)의 셰프 Joseph Lidgerwood(josephlidgerwood)가 특별한 포핸즈 디너를 진행했습니다.
장작불의 강렬한 풍미와 차가운 조리 기법을 넘나들며 재료의 본질을 탐구하는 Mads Refslund는 이번이 한국 첫 방문이었는데요. 그는 이번 EVETT과의 협업을 통해 낯선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를 선보였죠.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Joseph Lidgerwood과의 만남은 서로의 철학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포핸즈 디너의 현장과 두 셰프가 따따디에게 전한 인사까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ditor: Kwanghoon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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