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아트 바젤 파리가 열리고 있는 그랑 팔레에서 가장 먼저 눈길이 향하는 곳은? 루이 비통(louisvuitton)과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pom)의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기념한 전시가 열리고 있는 발콩 도노르의 전시장입니다. 8m 높이의 거대한 문어 조각상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곳은 무라카미 다카시가 직접 디자인하고 큐레이팅한 공간인데요. 문어 조각의 촉수와 작가의 구형 조형 작품 플러시 볼(Plush Balls) 사이로 ’아티카퓌신 VII – 루이 비통 X 무라카미 다카시(Artycapucines VII – Louis Vuitton × Takashi Murakami)‘ 컬렉션 작품 11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미스터 도브(Mr. DOB)와 스마일링 플라워(Smiling Flowers), 슈퍼플랫 판다(Superflat Panda) 등 무라카미의 상징적인 캐릭터들이 전시장에 살아 움직이는 순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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