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코치님과의 시간들이 떠올려집니다
첫 시작은 올림픽 출전 티켓만 따보자고 하셨는데 그 목표를 이루고 다시 시드배정을 받을수있게 8위까지만 올려보자고 했던 그 목표도 이루고 이제 점점 목표에 도달하면서 메달도 보고 목표를 이루고 싶었지만 마지막 목표는 이뤄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홀로 가는 단식에서 저에게는 훌륭한 선생님이셨습니다 수많은 시련속에 힘드셨을 장영수 코치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더 멋진 무대에 서는 그날까지 더 노력하겠습니다
.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