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난다. 감다살의 냄새가.🫢
일본의 프로듀서이자 패션 디자이너 후지와라 히로시가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에 전격 합류합니다. 비스츠앤네이티브스에는 앞서 솔로 컴백을 예고한 크리스탈, 빈지노 등이 소속된 레이블이죠.
후지와라 히로시 지금 자신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에 데모곡 ’KOTOBA‘를 함께 공개하며 그 시작을 알렸는데요. 이와 함께 새 음반 제작 소식도 예고했죠. 패션은 물론 1세대 힙합 DJ 로 활동한 그가 앞으로 국내 레이블과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지금 사운드클라우드에서 후지와라 히로시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editor 김문영
photo fujiwarahiroshi watchbana
#Y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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