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는 파리에서, 매출은 상하이에서
4대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라이브커머스까지, 중국 패션 브랜드들이 명성과 실적의 새로운 균형점을 찾고 있습니다. 파리·밀라노 패션위크 무대에서 글로벌 이미지를 쌓은 브랜드들이 중국의 블랙 프라이데이라 불리는 싱글즈데이, 라이브커머스의 매출을 견인하죠. 아이시클(Icicle), 송몽(SongMont), 케이건(Keigan) 등 핫한 중국 패션 브랜드들의 브랜드 문법이 달라지며, 글로벌 서사를 ‘로컬 성장’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Editor: Seunghyun Yoo
📷: Ic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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