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박효신 그리고 NCT 127을 잇는 새로운 조합이 탄생했습니다. 지난 30일 세 그룹을 대표하는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이 강남구의 한 깐부 치킨 매장에서 만나 치맥 회동을 가진 것인데요, 해당 만남은 APEC CEO 서밋 참석차 젠슨 황이 한국에 방문하며 성사되었습니다. 이들의 회동 장소가 밝혀지자
#깐부치킨 은 배달 검색어 1위를 등극하며 화제의 중심에 올랐습니다. 회동 당시 '곧 한국을 기쁘게 할 소식이 있다'라고 전했던 젠슨 황은 오늘(31일) 한국에 최신 GPU 26만 장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깐부 치킨에서의 만남으로 진정한 깐부가 된 순간이네요.🫢
EDITOR 노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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