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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취향을 통해 타인과 공감하며 확장되는 감성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빈폴의 프라이빗 토크쇼 ’THE TASTE OF OTHERS‘가 시작되기 전 오늘의 게스트 돌고래 유괴단 #신우석(ernesto822)감독님과 #정혁(artistboy_)에게 이들의 취향을 물었습니다. 극강의 무덤덤형인 싱글즈도 당황하게 만든 플러팅 장인 정혁과 이런 게 처음이라 어색하다고 하지만 시선 처리가 누구보다 자연스러운 신우석 감독님의 온도 차에 제대로 치어버렸네요.😽 EDITOR 노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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